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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으로 엮어낸 따뜻한 아름다움

Writer: 에디터 B

수제! 크로셰! 색색! 그리고 따뜻한 아름다움…

이번 FRY-DAY에서는 아름답고 화려하지만, 무척이나 안전한 버섯을 소개합니다. 바로 클럼지케이크의 버섯 키링이에요. 귀여운 외형과 수상하고도 매력적인 색을 지닌 버섯 키링은 달랑달랑 우리 곁 어디에 있든 눈길을 끌면서도 어떤 해도 끼치지 않아요. 게다가 수납기능까지 있어서 립스틱을 넣을 수도 있고, 라이터(…)도 안전하게 넣을 수 있답니다. 클럼지케이크의 제품은 모두 색색의 실을 꼬아서 엮어낸 결과물이에요. ‘크로셰Crochet’라고 들어보셨나요? 코바늘 하나를 사용해 실을 엮어 짜는 뜨개질 방식이에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1960년대 초까지 미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가 폭망했는데요. 요즘 핸드 크래프트와 DIY 덕분에 다시 히트하고 있어요. 클럼지케이크는 옛 감수성을 불러오기보다 지금 2022년에 어울리는 크로셰 아이템으로 감질하게 유혹하는데요. 색으로 엮어낸 따뜻한 아름다움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TUDE-DAY

이번 TUDE-DAY의 주인공은 ‘아워아워Ourhour’입니다. 아워아워의 제품을 보면 일단 자기도 모르게 입을 막게 됩니다. 왜냐고요? 너무 귀여워서요! 기절할 것만 같은 귀여움에 동공에 지진이 납니다. 곰돌이, 다람쥐를 비롯해 눈코입이 달린 정체불명의 아이들이 모여서 만들어내는 합창이라니. 동심의 세계로 순식간에 데려가는 자기부상열차의 VVIP석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전 제품 무료배송 시작!!

10월부터 전 제품 무료배송이라니!!! 1만원 이상 구매시, 회원이라면 누구든 비애티튜드 제품을 무료로 배송 받아볼 수 있습니다. 횟수 제한 없이 사용가능한 10% 할인도 꼭 챙기세요.

할인 코드는 beattitude10입니다.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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