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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1년은

Writer: 에디터 B

비애티튜드 1주년

비애티튜드가 어느덧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비애티튜드가 탄생하기까지 비하인드 스토리가 무궁무진하게 많은데요. 오늘은 1주년을 맞아 비애티튜드의 초기 모습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상상 그 이상의 흥미로운 이미지가 숨어 있으니 부디 즐겨주세요!

그럼 단독 공개~출발합니다!

잠깐! 출발 전에 이 노래를 감상하며 즐겨주세요!

이제 진짜 출발합니다!

비애티튜드 로고

지금 비애티튜드의 로고 이전에는 여러 가지 시안이 있었답니다. 지금 봐도 너무 귀여운 친구들의 모습이 눈에 밟히네요. 눈알 못 잃어…

비애티튜드 웹사이트

비애티튜드 웹사이트는 지금도 계속 지속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럼 처음 만들 당시의 웹사이트 시안은 어땠을까요? 저세상 텐션의 푸른 모노톤이 인상적입니다.

첫 이슈 커버

‘Issue 01: 소닉 노스텔지아’를 위한 키 비주얼 촬영 장면이에요. ‘스튜디오 인양’에서 제작한 그래픽을 직접 찍어서 웹사이트 커버 이미지로 만들었답니다. 아마 저희를 처음부터 지켜본 독자분은 기억하실 거예요. (아직 스카프 재고가 남아있습니다…)

Place 콘텐츠

Place 콘텐츠는 아티스트가 좋아할 만한 장소를 발굴해서 소개하는 취지였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장소에 미리 가보면서 정말 괜찮은 곳인지 확인하기도 하고, 모두의 엄지척을 받은 후에야 촬영을 나갔어요. 직접 발로 뛰어다닌 만큼 현장감 넘치고 생생한 사진을 건질 수 있었죠!

B(A)g 제작

비애티튜드의 베스트 PB 상품 중 하나인 B(A)g은 컴퓨터 앞에서 만든 게 아니랍니다. 종이를 접고 자르며 노트북이 쏙 들어가는 사이즈를 재가며 만들었어요. 종이 가방 목업을 직접 착용하며 셀피를 찍는 심혈이라니…이토록 정성스러운 가방은 샵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룩북 촬영

다양하게 준비한 PB 상품을 커다란 박스에 담고 한강 공원에 가서 전문 모델과 함께 룩북을 만들었어요. 꽤나 추운 날씨였지만 다들 열성적으로 촬영에 임했던 기억이 새록거립니다. 이때 콘셉트는 ‘추수’였는데요. 그래서 나무에 달린 상품을 딴 후 바닥의 돗자리에 모아놓았죠. 이렇게 탄생한 이미지는 지금도 비애티튜드샵 웹페이지의 배경으로 조용히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답니다!

샵 론칭의 순간

그렇게 알차게 준비한 샵에 처음으로 주문이 들어오던 때를 잊을 수 없어요.첫 배송에 임하는 친구들은 차곡차곡 상자에 담겨 나갔답니다. 지금 봐도 당시의 짜릿한 기분이 전해져요.

비애티튜드 SNS

비애티튜드 SNS의 첫 게시글은 무엇일까요? 바로 “Hello”입니다. 기대 어린 마음으로 수줍게 인사를 던지는 그랜마의 시크한 표정. 인사에 응답을 보내주신 분들 덕분에 저희 지금 팔로워가 1.4K가 넘어요!

뉴스레터

비애티튜드의 소식통, 뉴스레터의 첫 번째 모습입니다. 지금도 매주 금요일 아침 10시 01분 여러분의 우편함으로 비애티튜드의 여러 소식을 발송하고 있답니다.

 

뉴스레터에 신규로 가입한 분들 중 몇 분을 추첨해 소정의 선물을 드린다는 소문이 저희 사무실에 파다해요. 아직 구독하지 않은 분들은 기회를 잡으세요!

비애티튜드 우당탕탕 사무실

비애티튜드의 사무실에서는 매일 재미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답니다. 맛있는 음식이 즐비한 회식부터 예측할 수 없는 업무까지! 비애티튜드의 좌충우돌 우당탕탕 대소동을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더욱 재밌고, 흥미로운 비애티튜드가 되겠습니다.

안니용…

Participants

김근용, 김보라, 김소정, 김예나, 김재훈, 김형준, 문정민, 박도현, 박산하, 박지훈, 오은별, 윤우진, 이경은, 이소현, 이현구, 전경미, 전종현, 제임스 채, 진채민, 하민수, 황재희, 허민재 그리고 더블디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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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애티튜드»는 매주 금요일 아침 10시 1분, 창작자의 반짝이는 감각과 안목을 담은 소식을 메일함에 넣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