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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Editor: 에디터 B
to do list

중 꺽 마

으아아. 드디어 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으악 눈부셔. 이제 한 살을 더 먹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지만 정부 정책에 따라 다시 한 살이 빠져서 작년과 같은 나이가 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후후. 다들 새해가 되면 하는 일이 한 가지 있지요. 바로 새해 목표 리스트 적기! 새해에는 멋지게 변신하겠다며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을 뒤섞은 리스트를 작성하는데요. 거의 대부분은 자괴감이라는 말로를 맞습니다. 저만 해도 다이어트와 운동하기, 밤에 딴짓하지 않고 일찍 자기, 달다구리 덜 먹기 등등 매년 초마다 근사하게 다짐한 일이 어느새 급사한 후 다음 새해에 좀비처럼 부활하는 경우를 늘 목격했어요. 이제 자괴감도 무뎌졌는데요. 작년을 강타한 말 한마디가 제 머리를 맴돕니다.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세상에 의도한 대로 완벽하게 흘러가는 일은 없죠. 게다가 관성이 된 것을 고치는 데는 커다란 노력과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더라도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목표를 상기하는 태도 아닐까요! 여러분, 올해 수많은 좀비를 맞더라도 계속 앞으로 전진하시길 기원합니다. “저 사특한 무리들. 모조리 섬멸하겠다. 중꺽마를 외치며 돌격!”

FRY-DAY

새해 첫 FRY-DAY는 새해맞이의 대명사, 다이어리입니다. 개성과 안목으로 길어낸 멋진 다이어리를 먼저 소개할게요. ‘PMMCA 개인현대미술관’에서 선보이는 다이어리는 일단 기본적으로 간지를 기본적으로 탑재했어요. 엣지의 끝입니다. 게다가 자기 취향에 맞게 꾸미기도 유용하답니다. 물욕 없는(!) 에디터 B가 보자마자 탄성을 지를 정도라면 이 마음 이해하시겠지요. 그리고 비애티튜드의 감각이 빛나는 무선 노트 ‘The Holes’도 살펴보세요. 회의 때마다 정말 잘 쓰고 있는 물건입니다. 지구상에서 종종 발견할 수 있는 미스터리 홀에서 영감을 얻었어요. 무언가 들어가고 새로운 게 다시 튀어나오는 원리를 동봉한 스티커로 표현할 수 있답니다. 게다가 1주일간 할인…(소곤소곤) 그리고 문구 꾸미기의 핵심, 스티커도 있답니다. ‘핸드인글러브’의 매력적인 스티커를 놓치지 마세요. 온갖 곳에 다 붙이고 싶은 충동이 생긴답니다. 다이어리, 노트를 비롯해 뭔가 붙이고 싶은 데마다 핸드인글러브의 스티커와 함께하세요!

이번주 TUDE-DAY의 주인공은?

새해 첫 TUDE-DAY의 주인공은 P.1.P.K입니다. 수작업으로 손맛 있는 세라믹 제품을 만드는 곳이죠. 유기적인 손잡이와 다양한 형태, 포인트 컬러까지 더해진 머그잔은 개성 만점입니다. 특히 동심을 자극하는 듯 우뚝 서 있는 보울은 보기만 해도 즐거운 상상을 부릅니다. 추운 겨울에 특히 어울리는 P.1.P.K를 지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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